세상만사 꼬인 듯 얽힌 듯 어려워 보이지만 결국 어떤 방식이든 풀려 나간다. 그것이 살아가는 지혜다.그런 믿음으로 오늘, 지금을 충실하게 보내야 한다. 어제 전자책 발간관련 교육을 잘 받았다. CANVA를 활용하여 전자책을 구성하고 있다. 적성글들을 목차에 맞게 넣어두고 다시 읽으며 수정하려 한다. 할 일이 많다. 산뜻하지 못한 글 때문이다. 교육을 마치고 곧바로 황사장을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. 현실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황사장. 소위 말하는 것처럼 종이 한 장 차이로 위치가 바뀌었다. 사람 사는 것이 자 그런 것 같다. 대부분 운 빨로 치부하며 넘어가지만 여러 복합요인 그중에서 자신의 판단이 가장 큰 역할이었음이 아쉽다. 열성을 다한 지난한 과정은 묻히고 결과에 따라야 하는 안타까움. 삶의 냉정 함이..